한-EU FTA 협상 타결에 대한 논평

2009/09/30 22:56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7월 13일 -- FTA민간대책위원회는 한국과 유럽연합(EU)간 FTA체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한다. EU는 세계 제1위의 경제권이자 우리의 제2위의 교역 파트너로서, 2008년 우리는 584억불을 수출하고 400억불을 수입한 주요 수출시장이다. 이러한 중요한 시장과의 FTA 체결로 우리 수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EU는 2007년에 이어 2008년도에도 63억불을 우리나라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FTA 체결로 투자가 보다 자유화되고, 서비스 시장이 개방됨으로써 우리 경제에 긍정적인 직접 투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EU FTA는 높은 수준의 자유화를 달성함으로써 최근 세계경제 침체로 보호무역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상호 윈윈의 모범적인 FTA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세환급, 원산지기준 등에서도 우리 업계 입장이 최대한 반영된 점을 높이 평가하며, EU 시장에서 중국, 일본 보다 가격경쟁력 제고를 통해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FTA민간대책위원회는 작금의 경제위기 상황 타개에 한·EU FTA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해 정부와 국회가 후속절차 및 국내비준에 신속히 임해줄 것을 부탁드린다. 또한, 개방을 통해 불가피하게 피해를 입게 될 분야에 대한 지원 및 경쟁력 제고 방안도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업계도 FTA 체결을 바탕으로 수출 증대와 투자유치, 경쟁력 제고에 힘을 쏟아 현재의 어려운 국면을 조속히 타개해 나가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다.

FTA민간대책위원회

* FTA 민간대책위원회는 경제단체, 업종단체, 연구기관 등 총 42개 단체가 참여하여 FTA 관련 민간 의견을 전달하는 협의체로서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전국은행연합회 등 5개 단체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음.
출처: 한국무역협회
2009/09/30 22:56 2009/09/30 22:56


creator News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반어와 역설 비교 분석

2009/09/25 19:22


 목차
1 . 반 어 ( I r o n i e )
2 . 역 설 ( p a r a d o x )
반어 (아이러니) 와 역설 비교


1 . 반 어 ( I r o n i e )

본래의 의도를 숨기고 반대되는 말로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아이러니는 다른 말로는 반어라고 한다. 곧 아이러니컬한 진술은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의미와는 어긋나는 의미를 말한다.
표현 기법의 하나, 뜻과는 반대의 표현을 하여 애초의 뜻하고자 하는 내용을 성공적으로 표현한 말이나 글, 행동을 일컫는 말. 갑을 말하면서 을을 뜻하며, 비난하기 위해서 칭찬하고, 칭찬하기 위해서 비난하는 것이므로 겉보기에는 속임수 같기고 하고, 시치미를 떼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청자나 독자가 겉으로 드러난 의미와 진정으로 의도하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드러난 의미를 통하여 충분히 이해랄 수 있는 상황과 조건 아래에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절대로 속이는 것이 아니다.
2009/09/25 19:22 2009/09/25 19:22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연암 박지원의 문학 세계

2009/09/25 19:22


1 . 작가 소개 ( 연암 박지원 )
2 . 박지원의 문학관
3 . 박지원의 작품 세계 ( 줄거리 ·감상과 이해 )
⑴ 양반전
⑵ 허생전
⑶ 호질
4 . 연암소설의 일반적 특징
5 . 연암 소설의 문학사적 의의
※ 참고 문헌

 본문
1. 작가 소개 ( 연암 박지원 ) : 1737 (영조 13) ∼ 1805 (순조 5)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북학(北學)의 대표적 학자로, 그의 활동 영역은 소설·문학이론·철학·경세학(經世學)·천문학·병학(兵學)·농학 등 광범위했다.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 할아버지는 지돈녕부사 필균(弼均)이며, 아버지는 사유(師愈)이다. 그의 가문은 노론(老論)의 명문세신(名門世臣)이었지만, 그가 자랄 때는 재산이 변변치 못해 100냥도 안 되는 밭과 서울의 30냥짜리 집 한 채가 있었을 뿐이었다. 그는 영조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으면서도 척신(戚臣)의 혐의를 피하고자 애썼으며, 청렴했던 조부의 강한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다. 1752년 이보천(李輔天)의 딸과 결혼했다. 그의 처삼촌이며 이익(李瀷)의 사상적 영향을 받았던 홍문관교리 이양천(李亮天)에게서 글을 배우기 시작했다. 3년 동안 문을 걸어 잠그고 공부에 전념, 경학(經學)·병학·농학 등 모든 경세실용의 학문을 연구했다. 특히 문재(文才)를 타고난 그는 이미 18세 무렵에 〈광문자전 廣文者傳〉을 지었다. 1757년 〈민옹전 閔翁傳〉을 지었고, 1767년까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는 9편의 단편소설을 지었다. 이 시기 양반사회에 대한 비판이 극히 날카로웠으나, 사회적 모순은 대체로 추상적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2009/09/25 19:22 2009/09/25 19:22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대중매체와 국어교육

2009/09/25 19:22


서론
본론
결론

Ⅰ . 서 론

우리는 살고 있는 현대 사회는 정보화 사회이다. 정보화 사회에서 사람들은 대중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고 공유한다. 우리에게 정보를 주는 대중매체는 우리의 삶을 더 향상시키고 풍요롭게 한다. 그래서 대중매체는 인간 생활에 있어서 삶의 한 부분이 될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나는 대중매체와 국어 교육이라는 주제에 대해 두 가지 면을 생각했다. 하나는 대중매체를 국어교육과 연관시켜 효과적인 교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현대 사회에서의 대중매체가 국어교육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나는 두 가지 면을 종합하여 이상과 현실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2009/09/25 19:22 2009/09/25 19:22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국어과 교육과정 변천사

2009/09/25 19:21


 목차
1 . 제 1 차 국어과 교육과정

2 . 제 2 차 국어과 교육과정

3 . 제 3 차 국어과 교육과정

4 . 제 4 차 국어과 교육과정

5 . 제 5 차 국어과 교육과정

6 . 제 6 차 국어과 교육과정

7 . 제 7 차 국어과 교육과정


 본문
제 1 차 국어과 교육과정은 우리나라 사람에 의해 현대 교육 과정을 작성하기로는 최초의 것이었다. 이에 앞서, 미 군정기에 임시 교수 요목이란 이름의 교육 과정이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이 교수 요목은 일제의 교수 요목을 모방해서 그보다도 간략하게 한 것으로, 그야말로 임시 방편으로 급조했던 것이어서 별로 큰 의미나 공부가 되지 못했던 것이다. 따라서, 정부가 수립되고 오랜 기간 동안, 즉 배우고 공부하면서 만들게 되었기 때문에 기간도 길고 완전한 것이 되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시기에는 교육 과정을 작성해 본 경험이 없이 배우고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교육 과정을 작성하였으므로, 1954년 4월 20일에 과목 설정과 시간 배당만 발표하고, 또 1 년이 지나서야 목표와 내용을 공포하게 되었다. 초·중·고등 학교의 교육 과정이 동일한 날짜에 공포되었지만, 실제로는 각급 학교가 일관된 동일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따라서 성장 체계가 다듬어지지 못해서 연결이 잘 되지 않고 있다. 구조적으로 있어야 할 것이 빠지고, 또 상·하위가 뒤바뀌거나, 목적, 내용, 목표, 학습 사항 등이 중복되거나, 다른 항목으로 갈 것이 이리저리 바뀐 것이 많아서 학습의 위계가 혼란스런 점이 많다
 
2009/09/25 19:21 2009/09/25 19:21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고전문학]김시습의 금오신화

2009/09/25 19:21


목차
1 . 김시습의 생애 ( 1435∼1494 )

2 . 전등신화 (剪燈新話) - 구우

3 . 금오신화 (金鰲新話) 의 작품
① 만복사저포기(萬福寺 樗蒲記)
② 이생규장전(李生窺墻傳)
③ 취유부벽정기(醉遊浮碧亭記)
④ 용궁부연록(龍宮赴宴錄)
⑤ 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4 . 금오신화의 특징

5 . 금오신화의 문학사적 의의
 


본문
김시습 (金時習) 은 강릉의 구족 (舊族) 으로서 세종 17년 (1435) 서울 반궁 (성균관) 북쪽에서 충순의 일성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생후 8개월만에 글자를 보고 그 뜻을 알았다고 하며, 또 남의 말뜻을 알아들었다고 하여, 집현전 학자 최치원이 기특히 여기고 그 이름을 시습 이라 지어 주었다고 한다. 그는 3세까지 외조부한테서 정속·유학·소학 등을 배워 글을 짓고, 5세 때에는 이웃에 사는 수찬 이계향에게 대학·중용 등을 배워 신동의 칭호를 얻었다고 한다. 삼각산 중흥사에서 독서하고 있을 때, 단종이 유충으로서 등극하였다가 곧 세조에게 찬탄을 당하였다는 소문을 들은 21세인 시습은 대성통곡하면서 서적을 모두 불살라 버리고는, 머리를 깎아 중이 되어 금강산에 들어가서 「오세암」이란 암자를 지어놓고 거처하면서 자기의 호를 「설령」이라 하니 그때가 바로 24세였다. 그는 금강산으로 들어가기 전에 노량진에서 사형을 당한 사육신의 사체를 두려워서 아무도 수습하는 이가 없는 것을 개탄하고는, 밤중에 삼각산에 서 내려와 구릉에 매장하고는 올라갔다고 하는데, 시습으로 인하여 오늘날 사육신묘가 있게 되었다고 한다.
2009/09/25 19:21 2009/09/25 19:21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감상문]좁은문

2009/09/25 19:21


본문
좁은 문은 프랑스 작가 앙드레 지이드의 장편소설이다 1909년에 발표된 이 소설은 행복을 추구하고 사랑이 비련으로 끝나는 줄거리로 이루어져 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렸을 때 무척이나 부담스러웠다. 너무도 딱딱하고 지루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책을 빌려와서 한동안 쳐박아 두기만 했다 막상 과제를 내려하니 억지로 잃어내려가다 나도 모르게 그 책에 매료되었다. 내용은 이러하다. 유년기의 제롬과 알리사는 사촌지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하게 되고 그들의 사랑은 청년기까지 지속된다. 그러나 제롬은 알리사와의 사랑을 통해서 행복을 얻으려 하지만 알리사는 사랑을 통해 행복을 얻기보다는 신성한 것을 추구하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이 제롬의 앞길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고, 제롬을 사랑하는 자신의 동생 줄리엣트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 한다. 그렇기에 알리사는 제롬을 사랑하지만 그의 청혼을 거절하고 그와 멀리하려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다.
2009/09/25 19:21 2009/09/25 19:21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하근찬의 수난이대 읽기 전·중·후 활동

2009/09/25 19:20


 목차
★ 학 습 목 표 ★
1 . 작가 소개 - 하근찬 ( 1931 ∼ )
2 . 수난이대의 등장인물
3 . 수난이대의 줄거리
4 . 수난이대의 작품해설
Ⅰ. 읽기 전 활동

Ⅱ . 읽기 중 활동
Ⅲ . 읽기 후 활동


 
대상 : 고등학교 1학년

★ 학 습 목 표 ★

- 수난이대에 나타난 당대의 현실과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한다.
- 등장 인물들의 행위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의 다양한 문제를 대응하는
올바른 태도를 유추한다.
- 수난이대 속 두 부자의 처한 현실과 성격을 이해한다.


1 . 작가 소개 - 하근찬 ( 1931 ∼ )
소설가. 경북 영천 출생. 1957년 신춘 문예에 수난 이대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장하였다. 이후 궁벽한 농촌을 무대로 한 민족적 비극이나 사회의 병리 현상을 심도있게 다룬 작품들을 발표하였다. 1970년 족제비로 한국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70년 족제비로 한국 문학상을 수상. 그의 작품 세계는 주로 6·25의 비극이라는 중심적 주제를 구심점으로 해서 전쟁의 아픔을 형상화하는 한편 농촌의 실상을 파 헤쳤다.
2009/09/25 19:20 2009/09/25 19:20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국어사]중세국어의 어휘

2009/09/25 19:20


 목차
1. 어휘의 특징
2. 조어법
3. 어형 변화
4. 의미 변화
※ 과제후기
※ 참고문헌
 


 본문
1. 어휘의 특징

중세국어 어휘들은 근대국어의 어휘들과 비교하여 보면, 형태면에서는 많은 차이가 나타나지만 의미상의 변화는 비교적 적었음을 알 수 있다. 현대국어에서는 지시 대명사나 수사 등이 두 가지 품사로 통용될 수 있는데, 중세국어에서는 두 세 품사로 통용되는 말들이 꽤 많은 편이다. 「아니(否),  장(最)」 등은 명사와 부사에 두루 쓰이며, 「즐겁다(歎), 둏다(好)」등은 형용사화 동사 기능을 다 할 수 있고, 「새(新), 어느(何)」등은 대명사, 관형사, 부사 등의 기능도 할 수 있다. 또 의미에 있어서도 두 가지 이상의 의미값을 갖는 어휘는 매우 많다. 그 예를 들면, 「?ㅣ」 는 해(日), 해(年), 그리고 「?ㅣ오」(白)의 경우는 흰색의 뜻을 나타낸다. 다음으로는 미세한 의미값의 차이는 모음의 대립으로 나타내기도 하였다. 근대국어에 들어 사라진 「햑다 : 혁다 : 횩다」라는 말은 「작다」라는 뜻을 갖지만 모음 대립에 따라 그 의미값에 작은 차이를 가지고 있었다.
2009/09/25 19:20 2009/09/25 19:20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독후감]경영독후감"삼성전자 왜 강한가" 를 읽고

2009/09/25 19:20


1. 삼성전자의 성공

2. 삼성전자의 경쟁력

3. 삼성전자 성공의 시사점

각각의 사업분야에서 삼성전자의 강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세계적 기업들에 뒤지지 않는 위상도 갖게 됐다. 포브스지는 2001년 세계 5백대 기업순위 발표에서 1999년 1백11위, 2000년 94위 였던 삼성전자를 70위에 올려놓았으며, 최근 열린 세계가전회의(CES 2002), 국제반도체학회(ISSCC) 등 세계적인 행사에는 진대제 사장과 황창규 사장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각각 기조연설자로 초빙되었다. 한때 삼성 경영진을 홀대하던 외국의 기업들은 이제 삼성 경영진을 만나려고 줄을 선다. 지난 해 10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홈네트워크 파트너로써 제휴를 맺었고, 소니의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2, 인텔의 CPU 펜티엄4, 노키아의 PDA형 휴대전화 커뮤니케이터 등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제품 개발에도 빠지지 않고 초대되었다. 이렇듯 삼성전자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타임, 파이낸셜타임즈, 니혼게이자이, 포브스, 포천, 레제코 등 해외 언론들은 잇따라 삼성전자 왜 강한가에 대한 집중조명을 펼치고 있으며 세계시장의 경쟁업체들은 삼성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합리적인 경영기법과 이론으로 무장한 선진국 기업들을 따돌리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무엇인지를 배우면서 삼성전자와 같이 세계적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2009/09/25 19:20 2009/09/25 19:20


creator 분류없음

[로그인][오픈아이디란?]